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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얼마전에 알고리즘이 나를 akb48 20주년 콘서트로 데려가서 와 추억이다 눈물나네 하면서 보다가
다들 결혼했다 이혼하고 애도 있고 한명 남은 우리오빠도 슬슬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워낙 예전부터 소문이있기도 했고…
오빠의 전성기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팬질하고 있고 지금 덕질에도 여전히 영향을 미치고 있는 나의 천년의
이상형.. 예전엔 사실 오빠가 행복하던 말던 나만 재밌으면 된다라는 개큰 T같은 마음으로 덕질을 한적도 있었지만 (개큰F임) 이젠 그냥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내요..
이미 알아서 그럴 사람이라는걸 너무 잘 알지만…ㅋㅋㅋㅋㅋㅋ
이번 팬미팅 가는방법이 너무 어려워서 올해 못봐서 너무 아쉬웠고ㅠ 내년엔 꼭 다시 도쿄돔에서 봤으면 좋겠다
영원한 내 아이돌 너무 축하해!